멜빈이 "만약 지금이 가장 좋아질 수 있는 상태라면?"이라고 정신과 의사랑 한판 하고 나와서 문 밖에 서서 하는 말인데,
결국 영화는 세 사람의 인생이 얼마만큼이나 발전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.
서로를 의지하며,
그 지독한 편집증환자였던 멜빈도,
게이 사이먼(?이름 기억 잘 안나네요)도
웨이트리스 케롤도!
이건 인생영환지 사랑영환지...
정말 좋은 영화중에 하나입니다.
생각해 보세요,
what if this is as good as it gets?
어쩌실건가요?
결국 영화는 세 사람의 인생이 얼마만큼이나 발전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.
서로를 의지하며,
그 지독한 편집증환자였던 멜빈도,
게이 사이먼(?이름 기억 잘 안나네요)도
웨이트리스 케롤도!
이건 인생영환지 사랑영환지...
정말 좋은 영화중에 하나입니다.
생각해 보세요,
what if this is as good as it gets?
어쩌실건가요?



최근 덧글